짐 플래허티 캐나다 재무장관은 이날 모기지 대출자들은 5년 고정 모기지 금리 적용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모기지관련 리파이낸싱 자금은 90%로 변경해, 기존 95%보다 5%포인트 낮출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또 모기지 선불 계약금(downpayment)의 경우 20%를 비소유권 점유자에 대해서도 적용키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플래허티 장관은 주택시장 버블 문제는 현재 발생하고 있지 않지만 이같은 조치는 예방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플래허티 장관은 또 "캐나다 국민들이 주택을 현금지급기처럼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