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민간 경제연구소 ZEW는 2월 전문가들의 경기예측지수가 45.1로, 직전월의 47.2에서 악화되었다고 밝혔다.
당초 로이터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42로 하락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이번 달 경기평가지수는 마이너스 54.8을 기록, 전월의 마이너스 56.6에서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로이터 전망치 마이너스 52.8에는 소폭 못 미쳤다.
이날 지표 발표 후 가진 인터뷰에서 ZEW는 독일 경제가 향후 6개월 동안 점차 회복되겠지만, 소매와 소비재, 자동차 분야의 회복세는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경제 회복세가 횡보세를 보이며, 소폭 등락을 거듭할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