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디지털방송 시설투자 융자 규모는 전년 170억원 대비 30% 증가한 약 220억원이며 지원대상은 지상파방송·위성방송·위성이동멀티미디어방송·지상파이동멀티미디어방송·종합유선방송·방송채널사용사업자다.
대출금리는 전분기 공공자금관리기금 신규 대출금리 -0.5%P(올해 1/4분기 적용금리 4.27%)이며, 융자기간은 5년(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이다.
'디지털방송 시설투자 융자지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방송사업자는 오는 3월 19일까지 한국전파진흥원에 융자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융자지원 대상사업자는 방송, 회계, 법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는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한다.
방통위 관계자는 "'디지털방송 시설투자 융자지원'은 방송설비 디지털전환 투자자금이 부족한 지역지상파, DMB, CATV 등 중·소 방송사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