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해 12월 예상했던 목표치인 750만대보다 10만대 적은 수준으로 트럭 생산업체인 히노 모터스와 같은 도요타의 계열사 생산량은 포함되지 않은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도요타는 오는 26일 국내외 부품 제조업체들에 향후 생산계획의 변화에 맞춰 부품을 공급해 달라고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도요타는 "유례없는 대규모 리콜조치가 향후 판매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줄지 알 수 없다"며 앞으로 생산량 목표치가 더 하향조정 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도요타의 도요다 아키오 사장은 17일 오후 세번째 기자회견을 통해 향후 품질 관리 방안과 앞으로의 생산 계획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