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은 인수 협상이 거의 합의에 도달했으며 이르면 16일 중으로 최종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JP모간은 또 RBS셈프라의 북미 지분 인수 협상도 계속해서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셈프라 에너지는 영국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와 미국 에너지업체 셈프라 에너지의 합작사이며 그동안 JP모간은 에너지, 금속 트레이딩 부서를 확장하기 위해 셈프라 커머디티 인수를 추진해왔다.
JP모간은 지난 2008년 베어스턴스를 인수를 시작으로 상품 사업부문을 확장에 힘쓰고 있다.
한편 지난 2008년 4월 셈프라 커머더티에 17억 달러를 투자하며 최대주주가 된 RBS는 최근 EU 측으로 부터 셈프라 매각 압력을 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