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시가총액 주요 종목은 큰 움직임 없이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1594선에서 거래되며 보합권에서 공방을 펼치고 있다는 점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
오전 9시 10분 현재 삼성전자가 75만1000원에 거래되며 전일대비 1000원, 0.13% 오르고 있고 POSCO가 53만5000원으로 전날보다 1000원, 0.19% 상승하고 있다. 현대차 역시 11만6500원을 형성하며 전일비 500원, 0.43% 상승하고 있는 흐름이다.
반면 한국전력은 0.99% 떨어진 4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신한지주, KB금융 역시 각각 0.83%, 1.57% 내려서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서울반도체가 3만7500원에 거래되면서 전일비 400원, 1.08% 오르고 있을 뿐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가 소폭의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태웅이 1.00%, 포스코 ICT가 5.65% 각각 오르며 상대적 강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