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서원석 애널리스트는 "멜파스는 삼성전자 이외에도 일본의 샤프, 도시바, 교세라 등에 상반기중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노키아에 대한 공급도 3/4분기 말 부터는 가능할 것으로 전망돼 삼성전자의 매출 의존도를 낮출 뿐 아니라 내년 이후 매출 성장세 유지도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상장 이후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빠른 매출 성장세와 꾸준한 영업이익을 감안할 때 여전히 주가 상승의 여력은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따라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