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다음 예산은 경제 회복세가 얼마나 진행됐는지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밝혔다.
달링 재무장관은 "내 견해로는 향후 4년간 재정적자를 절반 수준으로 감축하는 방안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경제가 생각보다 더 개선 된다면 재정적자도 더 큰 폭으로 감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