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하토야마 총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다만 현행 5%인 소비세 개혁에 대한 논의는 좋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하토야마 총리는 이날 발표된 4/4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예상보다 개선된 것에 대해 "정부는 경제에 대해 낙관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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