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각부는 지난해 10월~12월 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가 연율로 4.6% 증가했다고 15일 발표했다.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연간기준 3.7% 증가였다.
일본의 실질 GDP는 직전 분기 대비로는 1.1% 증가했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분기기준 0.9% 보다 양호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예상보다 강한 지표 상승을 기록했다는 것은 시장의 호재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다만 일본 경제의 디플레이션 가능성과 함께, 설비 투자에 대해 기업들이 신중한 자세를 지속하고 있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으로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