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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원권-2월 셋째주] 거래량↓...'약보합'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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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권 시세 동향



명절을 앞둔 회원권시장은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약보합 흐름으로 전환되고 있다. 아직까지는 대기매수세가 견고한 만큼 향후 긍정적인 전망을 기대해 볼 수 있겠다. 다만 유럽발 금융위기가 확대되면서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 등 국내 금융시장에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회원권 매수자들의 매수결정을 유보시키고 있다.

최근들어 신규 오픈하거나 오픈대기중인 골프장이 늘어남과 경기침체가 장기화 됨에 따라 회원권시장을 우려하는 목소리 또한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골퍼들의 수도권에 주로 밀집되어 있고, 오픈하는 골프장이 대부분 지방권이 많아 주말골퍼들의 부킹란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한점을 보았을때 신규분양의 경우 시장의 판도를 바꿀만큼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오히려 회원권의 옥석가리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판단 하여야 할 것이다.

▲ 초고가대 회원권

전주에 비해 소폭하락하는 분위기이다. 양측 매매자 모두 결정을 유보하고 있는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일부종목의 경우 호가격차를 줄어들었음을 위안삼을만 하다. 남촌은 매수 주문이 줄어들어 약세흐름을 보였으며, 이스트밸리와 렉스필드는 법인체의 매수 유입이 더 이상 이루어지고 있지않아 눈치보기 장세가 진행중이다. 반면 비전힐스는 전주에이어 매수주문이 늘어나면서 강보합세다.

▲ 고가대 회원권

종목별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강북권의 서원밸리와 송추가 전주에 이어 강북권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반면, 아시아나와 신원,지산,파인크리크는 법인체의 매수주문이 줄어들어 약보합으로 전환했다. 경춘선의 마이다스밸리와 프리스틴밸리는 매수주문이 늘어 모처럼의 강보합세를 보였으나 아난티-클럽 서울은 보합세이다.

▲ 중가대 회원권

약세장이다.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매도물량 누적이 심화되고있다. 그린힐,뉴서울,한성등이 하락반전했으며, 88과 뉴서울 역시 매물이 누적되고 있다. 중부와 강릉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강북지역은 여전히 약보합흐름이다. 9홀호재로 상승세를 보이던 레이크우드의 하락세가 진행되고 있으며, 뉴코리아, 서서울은 매물이 증가했다.

▲ 저가대 회원권

전반적인 약보합 흐름이다. 매도물량의 누적이 심화되고 있다. 프라자와 덕평힐뷰의 호가격이 소폭 하락했으며, 여주,스카이밸리 또한 매도금액이 후퇴하고 있으며, 강북권의 몽베르와 필로스의 매물누적도 심화되고 있다. 반면 안성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양지파인과 한원의 호가가 견고해 보인다.

◆ 추천회원권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남서울cc는 판교톨게이트에서 나와 10분정도에 거리로 지리적 여건이 굉장히 용이하다. 또한 울창한 산림에 둘러싸인 코스의 수려함과 깨끗한 분위기의 클럽하우스가 일품이다. 그리고 회원관리와 부킹관리 등 골프장의 행정관리에 있어 모범적인 골프장이기도 하다.

또한 비교적 산악코스이지만 평탄하게 설계되어 고저차가 심하지 않으며 넓은 페어웨이와 그린이 흥미롭게 이어져있어 골프를 싫증나지 않게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이다. 예전에는 골퍼들이나 법인에서 근거리로 인해 회원권 가격이 많이 상승되었으나 요즘 들어 경기침체로 인해 가격이 많이 다운된 상태이다. 하지만 언제든 회원권 가격이 오를 수 있는 여건을 갖춘 골프장이기에 매수를 생각하셨던 골퍼들이라면 한번쯤 고려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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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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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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