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예산위원회의 공화당측 간사인 저드 그레그 상원의원은 금융 개혁안과 관련 민주당과의 공조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레그 의원은 하지만 백악관 직속의 소비자보호기구 설치 관련 문제가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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