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CCB가 연례회의에서 올해 대출속도를 통제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이 같이 결정했다고 전했으나 2차 모기지 계약금이나 1차 주택구입시의 모기지 금리 인상 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한편 지난달 블룸버그통신(Bloomberg News)은 중국 은행규제당국은 시중 은행들에게 3차 주택모기지에 대한 금리를 인상하고, 계약금 비율도 높일 것을 요구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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