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올해 KT와 SK텔레콤 등 대형 통신업체들의 와이브로 투자 본격화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기산텔레콤이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며 303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영우통신이 11% 가량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또 서화정보통신과 에이스테크 역시 9%~7% 사이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통신업계에 따르면, KT와 SK텔레콤은 올해부터 2년간 총 6500억원 이상의 와이브로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T와 SK텔레콤은 현재 수도권과 부산지역에 편중된 와이브로 서비스 커버리지를 보다 확대하고 와이브로 서비스를 본격화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