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부도율과 연체율이 안정되면서 충당금 부담마저 늘지 않아 이자이익 증가가 그대로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김정태 애널리스트는 “올해는 NIM 안정세가 유지되고 충당금 부담은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사상최대치의 실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동안 주력했던 자산 증가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면서 이자이익의 연속 두 자리 수 증가세가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는 “순익이 2009년 보다 66.2% 늘어난 1조1806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추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