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신영증권 박은준 연구원은 ▲ 브로커리지 M/S 중장기적인 상승 지속 ▲ ELS 발행 점유율 확대 ▲ 자금 수지 흐름 양호 등의 이유로 현재 가격대의 적극적인 매수를 권했다.
그는 "전날 발표된 실적에서 예상치보다 120억원 가까이 순이익 차이가 났지만 영업익은 대체로 부합했다"며 "시장 거래대금 감소 등 쉽지 않은 영업환경에서 과거 대비 달라진 기초체력이 증명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1월 브로커리지 M/S가 1월 중 월간 기초 최고치인 5.31%까지 올라간 것으로 추정되고 CMA를 통해 확대된 고객기간 감안할 경우 우상향의 추세적 흐름이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늘어나는 보유채권과 적정 마진이 확보된 대출 영향으로 자금수지 흐름이 올해도 탄탄하게 나타날 것이라는 예상도 제시했다.
균형잡힌 수익구조와 CMA 기반 탁월한 리테일 경쟁력은 올해도 성장기대감이 높아 현재 PBR 0.9배의 현 가격대는 적극적인 매수 구간이라는 평가다.
박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원을 유지했다.
한편 동양종금증권은 전날 지난해 3/4분기 영업익 413억원, 당기순익 2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