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은 의회에 제출한 경제 보고서에서 "실업자들을 위한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고 경제가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정부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은 또한 의회가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출한 방안들을 통과해줄 것을 촉구하고, 재정 적자를 감축하겠다는 기존의 발언을 되풀이했다.
더불어 장기적인 경제 성장을 위해서는 수출을 늘리고, 수입을 줄여야 하며 해외로부터의 부채를 줄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