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개발사인 '모본'과 함께 현지에 최적화된 기술적 지원과 이용자 소비속도를 앞서는 업데이트 전개로, 지속적인 콘텐츠 공급을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상용서비스에서는 총 36종의 영웅들과 '도타(DOTA)' 맵 및 시나리오, 모험모드 챕터 추가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이며, 한국과 거의 유사한 수준의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아발론 온라인'은 오는 3월 독일에서 개최되는 'Intel® Extreme Masters Final at CeBIT'에서 장재호, 박준 선수와 함께 게임 시연 행사를 통한 인기몰이에 나서게 되며, 유럽 ESL(이스포츠리그 협회)를 통해 정식 종목 승인 및 자체리그 등을 추진, 글로벌 리그를 목표로 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위메이드는 지난해 유럽 37개국에 수출 계약을 체결한 '아발론 온라인'을 통해 해외 비즈니스 다각화와 매출 구조 다변화를 꾀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나간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의 서수길 대표는 "무한경쟁의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뿐 아니라, 서비스 경쟁력도 매우 중요하다"며 "파트너사가 보유한 노하우와 인프라에 신뢰와 실력을 더한 최고의 성공작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