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8월 11일까지 6개월 동안 자기주식 약 30만주를 매입하게 된다.
매입이 끝나면 아비스타는 전체 발행주식의 약 3%를 자사주로 보유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 대해 "현재 주가가 기업가치에 비해 너무 저평가돼 있고 회사의 실적 또한 올해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예상돼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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