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훈 다음 사장은 “올해 매출액 목표는 지난해보다 30.8%~34.9% 늘어난 3200억~3300억원이 될 것”이라며 “영업이익률은 20%~22%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는 보수적인 가이던스가 아니라 현실성 있는 것”이라면서 “아직까지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여러가지 투자와 영업비용이 늘어날 수 있는 가능성을 감안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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