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설에 따른 오늘 비상근무 현황은 근무인원 총 3208명(시 297명, 자치구 2911명), 투입장비 1247대(제설차량 166대, 삽날 284대, 살포기 797대), 제설자재 200톤(염화칼슘 95톤, 소금 105톤)를 투입해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강설에 따른 시민 통행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으며, 주요도로 및 고갯길, 램프 등 취약지역에 노면결빙이 발생하지 않도록 순찰을 강화하는 등 중점 관리하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또한 지하철 출근시 RH시간 30분 연장과 시내버스 증편 운행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여 주시고, 제설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