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62.00/1163.5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의 1158.00/1160.00원 대비 4.00/3.50원 상승했다. 장중 저점은 1157.50원, 고점은 1164.00원이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05원을 고려하면 현물환율 기준 1161.70원으로 전날의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60.30원에 비해 1.40원 상승한 수준이다.
한편, 뉴욕증시는 FRB의장의 출구전략 언급으로 소폭하락하면서 다우 지수는 전날대비 20.26p하락한 10,038선에서 마감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미달러화는 유로화와 엔화에 대해 강세를 보였다. 엔/달러는 89.94, 유로/달러는 1.3731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