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11일 우리금융의 올 1/4분기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193% 증가한 4587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4/4분기 금호관련 충당금과 NPL비율 준수를 위한 충당금 기저효과와 판관비의 계절적 감소가 주요인일 것으로 추정했다.
NIM은 전분기 대비 플랫(flat)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교보증권은 또 우리금융을 자사 은행주 최우선 추천주로 꼽았다.
올해 상반기 민영화 계획이 구체적으로 잡히면서 은행산업 재편을 주도하는 핵심종목으로 부각되고,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향후 2년 평균 ROE는 은행평균 수준인 12.4%이지만, 2010년말 기준 PBR은 0.76배로 은행평균 0.89배를 크게 하회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