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15일로 예정되었던 소형승용차 '바소'의 신차발표회도 연기된다고 덧붙였다.
도요타는 "리콜 사태 확산으로 고객들의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 화려한 신차 발표회는 어울리지 않는다"며 "하지만 예정대로 '바소'의 판매는 15일부터 시작한다고"고 덧붙였다.
한편 도요타자동차는 리콜 조치가 실시되고 있는 하이브리드 차량 모델 '프리우스'에 대해 일본 통산성이 수여하는 에너지 효율상 대상 수상도 사양한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