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금일 국채선물은 금통위에 대한 경계감과 美국채금리의 상승으로 약세권개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전일 외국인의 매도세가 있었으나 기존 매수주체들의 포지션 청산이 아닌 일부 신규매도자의 진입으로 판단된다"며 "매도전환의 시그널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내다봤다.
또 "금통위에 대한 리스크도 이전 회의에서보다 매우 낮다"고 강조했다.
12개월 연속 기준금리 동력이 유력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전년도 4분기 GDP와 경기선행지수 동향상 지난 연말을 경기고점으로 회복탄력이 현저히 둔화되고 있으며, 특히 유로존의 신용위기가 재부각되고 선진국경기의 회복세가 지연되는 등 성장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이어 그는 "코멘트 리스크만 강하게 부각되지 않는다면, 장중 대기매수세의 유입 여건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 예상범위 : (161E3) 109.65~1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