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정상회담에서 발표되지 못할 것 같다고 프랑스의 한 외교소식통이 밝혔다.
이 소식통은 이날 기자들에게 이같이 전하고, 프랑스가 현재 독일과 함께 그리스에 대한 정치적 지지를 공동 선언하는 방안에 대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프랑스가 국제통화기금(IMF)이 아닌 유럽연합(EU)이 그리스를 지원하는 방안을 다뤄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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