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출처를 밝히지 않은 르몽드의 보도에 따르면 독일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그리스 지원 계획이 유럽중앙은행(ECB) 장-클로드 트리셰 총재와 유로그룹의 장-클로드 융커 의장과의 논의를 거쳐 오후 늦게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또한 지원책의 규모 등 세부적인 사항은 아직 확실하지 않으나 국제통화기금(IMF) 국제기구의 개입을 막을 정도는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