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함께 두산인프라코어는 올해 예상 매출액은 3조2317억으로 설정했다. 이중 위안화 절상에 대한 부문이 약 4~5% 반영돼 있다는 것이 회사측 입장이다.
또 지난해 공작기계 수주와 매출액이 크기가 다르다는 지적에 장명호 전무는 "공작기계는 지난 3/4분기와 4/4분기에 수주가 많았지만 인도기간이 2~6개월 걸리기 때문에 실제 매출반영은 올 1/4분기와 2/4분기에 반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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