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윤종원 경제정책국장은 10일 1월 고용동향 관련 브리핑을 통해 "공공근로 수요가 크다는 점을 감안해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을 최대한 앞당겨서 실시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국장은 다만 "희망근로가 농번기(4월 이후)와 겹칠 때는 지역 상황에 따라 지자체에서 희망근로 실시를 늦추거나 농어촌일손 돕기 사업으로 전환해 농촌 인력이 부족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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