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엠아이는 미국 MS社의 OS 프로그램을 미디어화해 PC제조회사에게 공급하는 공식 AR(Authorized Replicator)업체.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0일 보고서를 통해 "Window7 출시에 따른 PC 교체수요 증가, 인쇄부문 실적호조 등으로 울해 두자릿수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또 매출증가에 따른 고정비 절감효과와 자회사로부터의 로열티 증가 등으로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고 그는 분석했다.
그는 또 "2010년 EPS기준 PER 5.4배로 저평가 메리트가 부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