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는 이날 미국의 12월 도매재고는 0.8% 감소했고, 도매판매는 0.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가 사전에 실시한 전문가 조사에서 도매재고는 0.5%, 도매판매는 1.0% 각기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었다.
도매재고를 분야별로 나누면 내구재가 1.1%나 감소했으며 비내구재는 0.3% 감소에 그쳤다.
상무부는 또 11월 도매재고를 당초 1.5% 증가에서 1.6% 증가로 상향 조정했다. 11월 도매판매 증가율 역시 3.3%에서 3.6%로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