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영국 금융감독청(FSA)의 미래와 동시에 광범위한 금융 규제 개혁 전망에 대한 의구심을 낳게 하고 있다.
이날 영국 FSA는 헥토르 산츠(Hector Sants) 청장이 사임할 예정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FSA는 또 산츠 청장의 사임 시점은 오는 7월이 될 것이라면서, 절차에 따라 후임 청장 선임 일정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국 5월 총선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되는 보수당은 위기에 앞서 문제점을 해소하지 못한 FSA의 무용론을 주장하면서 이를 폐지하고 금융감독권을 영란은행(BOE)로 몰아주자고 주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