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니혼게이자이신문 인터넷판에 따르면 도요타는 이날 오후 '프리우스'와 '사이', '렉서스HS250h' 모델 등 4개 차종, 22만 3000대를 대상으로 한 리콜을 국토교통성에 신고했다.
이번 리콜 대상 모델은 프리우스가 19만 9666대로 가장 많았으며 렉서스 HS250h 모델이 1만 2423대, SAI가 1만 820대로 뒤를 이었다. 프리우스PHV 모델 159대도 이번 리콜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로이터 통신이 입수한 문건에 따르면 도요타는 프리우스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모델 43만 6000대를 글로벌 시장에서 리콜할 방침이다.
한편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 사장은 프리우스의 브레이크 결함과 관련해 오후 3시 30분 기자회견을 갖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