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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5급 61명 승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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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는 창의시정 정착에 기여한 4·5급 승진 예정자 61명의 명단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4급과 5급 승진 예정자는 각각 24명, 37명으로, 연공서열이 아니라 성과 우수자를 중심으로 인사를 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민선 4기인 오세훈 시장 임기 중 승진한 4급 이하 공무원은 모두 4638명으로 민선 3기의 3659명에 비해 979명(26.7%) 늘었다.

아래는 승진자 명단이다.

◇ 4급 승진

(행정직)

△ 홍보담당관 백운석
△ 예산담당관 김갑수
△ 여성정책담당관 이방일
△ 경쟁력정책담당관 엄의식
△ 문화정책과 송정재
△ 재무과 권기홍
△ 총무과 김재경
△ 운수물류담당관 송두석
△ 도심활성화담당관 김재용
△ 도시계획과 백일헌
△ 시의회사무처 정운진

(외교통상부 파견)

△ 복지정책과 정환종

(기술직)

△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국 설비부 권병효
△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설비부 이오영
△ 물재생시설과 정해석
△ 조경과 최현실
△ 기술심사담당관 하종현
△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부 김병옥
△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부 이상홍
△ 관악구 이민래
△ 도시경관담당관 조종선
△ 도시관리과 박내규
△ 중랑구 전석기
△ 보건환경연구원 김정헌

◇5급 승진

(행정직)

△ 디자인기획담당관 이재근
△ 홍보담당관 박용파
△ 여성정책담당관 김용해
△ 평가담당관 김건태
△ 정보화기획담당관 우정숙
△ 일자리정책담당관 오명식
△ 국제협력담당관 이남형
△ 문화정책과 김선수
△ 특별사법경찰지원과 홍희영
△ 주차계획담당관 안윤기
△ 주택정책과 윤순용
△ 물관리정책과 전경희
△ 시의회사무처 이선규
△ 도시기반시설본부 건설총괄부 김진상
△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부 홍맹식
△ 한강사업본부 사업기획부 윤형근
△ 인재개발원 인재기획과 전성익

(기술직)

△ 소방재난본부 예방과 김유찬
△ 서부푸른도시사업소 박재경
△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설비부 박성우
△ 한강사업본부 환경과 김윤수
△ 푸른도시정책과 문경재
△ 마포구 공원녹지과 함석주
△ 보건정책담당관 육재분
△ 노원구 산업환경과 김귀남
△ 보건정책담당관 이송자
△ 기술심사담당관 김회중
△ 물관리정책과 이도우
△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설계부 김두주
△ 상수도사업본부 남부수도사업소 장시명
△ 은평구 도시계획과 한정무
△ 강북구 치수방재과 장석호
△ 기술심사담당관 안종희
△ 서대문구 뉴타운사업과 이순하
△ 한강예술섬담당관 김이곤
△ 농업기술센터 이한호
△ 보건환경연구원 대기부 신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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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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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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