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9일 보고서를 통해 "기존 리필잉크사업의 계절적 비수기, 신규 전자재료사업의 감가상각, 무형자산 개발비 감모상각 등으로 인해 상반기까지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가 하락 조정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러나 하반기 이후 전자재료사업 매출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2011년 LED TV BLU용 반사필름과 전자파차폐필름 매출의 급증이 예상되어 중장기적으 주가 전망은 밝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또 수익성 전망과 관련해서는 "반사필름과 전자파차폐필름 매출이 본격화되는 3/4분기 이후 전체 수익성이 빠른 속도로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