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성우하이텍과 관련 "한국과 인도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이 올해부터 정식으로 발효됨에 따라 자동차부품의 관세가 낮아지게 돼 수혜가 예상된다"며 코스닥 주간추천주로 추천했다.
또 도요타 사태로 인해 협력사 관계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SK증권은 SK브로드밴드를 추천했다. 지난해 3/4분기를 저점으로 올해 실적 개선 추세가 유효하고 또한 SK텔레콤과의 시너지효과 본격화도 기대된다는 것.
신한금융투자는 코위버와 상보를 추천했다. 코위버는 지난해 실적은 부진했으나, 올해는 실적이 대폭 호전될 전망이라는 것. 특히 스마트폰 활성화로 인한 트래픽 증가 영향으로 KT, LGT 등 통신업계가 투자를 확대할 전망인데다 백본망장비인 IWDM장비의 신규진출로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상보의 경우 세계 최초 CNT 투명전극필름 상용화 및 2/4분기 이후 휴대폰 터치패 널용으로의 매출 본격화로 중장기 성장성 제고가 기대된다는 이유로 추천됐다.
CJ인터넷은 웹보드게임 매출 증가로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며 한화증권이 추천했다.
또 인포뱅크의 경우 모바일 결제시장 진출을 통한 성장 엔진을 가동했고 미디어법 통과와 양방향 서비스 관련 특허소송 마무리로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했다며 동양증권이 추천주로 제시했다.
대우증권은 고영과 관련 지난해 4/4분기에 이어 올해 1/4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