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프랑스 세관은 12월 무역적자가 42억 6600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망치인 46억 유로 적자보다 훨씬 악화된 결과지만 직전월의 49억 6600만 유로(53억 4000만 유로에서 조정됨)보다는 개선됐다.
지난해 12월에도 수입 규모가 수출보다 컸던 것이 전체 무역적자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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