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핀란드 TV와의 인터뷰에서 에리키 리카넨 위원은 유동성 회수를 시작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관련 논의는 오는 3월 금리결정 회의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리스 사태에 대한 질문에서 그는 자국 공공재정에 대한 책임은 각국 스스로가 져야 한다며 이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잃을 경우 그 대가는 엄청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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