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이후 '급가속(unintended acceleration)'과 관련한 100건 이상의 소비자 불만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하원은 지난 3일 도요타에 보낸 서신에서 타코마의 '급가속'에 관한 불만이 미국 교통부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100건 이상 접수됐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도요타 고위급 경영진이 오는 10일 미국 하원의 청문회에 참석해 해명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타코마 모델은 지난해 플로어 매트 결함 관련 리콜 대상에 포함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