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 26분 현재 철강금속, 증권, 건설업종이 나란이 3% 중반 하락세를 기록중인 가운데 기계, 운수창고, 금융 업종이 3% 초반 내림세를 기록중이다.
은행, 화학, 운수장비, 유통, 제조업, 통신, 전기전자, 보험, 전기가스, 섬유의복 업종 등도 2% 이상 약세다.
종이목재, 음식료, 의약품 업종 등 대형주 편입 비중이 낮은 업종은 1% 이상 하락세를 보이며 급락 장세에서 비교적 선방하고 있다.
증권가는 유럽의 그리스, 스페인, 포르투갈의 국가 재정적자, 그리고 국가채무 위기까지 불거져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점차 강화되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이 같은 악재에 개인과 외국인이 대형주를 중심으로 업종 구분없이 매도 물량을 일제히 쏟아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