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는 비은행 부문의 이익 창출능력이 뛰어나 다른 은행대비 이익안정성이 높으며, 특히 내수 경기가 회복될 경우 신한카드의 이익 창출능력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 ROE(자기자본이익률)가 12.7%로 예상되는 반면에 최근 주가 하락으로 현재 2010년 P/B(주가장부가치비율)가 1.1배에 불과하다는 설명이다.
2009년 4/4분기 실적과 관련해서는 금호그룹 관련 충당금을 보수적으로 쌓은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김재우 애널리스트는 “금호그룹 관련 충당금은 1416억원으로 이는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에 대해 49%를 적립했기 때문”이라며 “보수적 충당금 적립은 2010년 실적 부담을 줄여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