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는 이날 이같이 밝히고, 지금까지 프리우스 2010년 차량에 대해 4건의 충돌사고를 포함, 총 124건의 소비자 불만이 접수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이 라후드 교통장관이 뉴욕시간으로 전일 오후 도요타의 아키오 도요타 최고경영자(CEO)와 직접 전화통화를 한 것으로 교통부가 전했다.
이번 전화통화를 통해 도요타 CEO는 미 안전당국이 사태를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는 것을 도요타 미국법인이 인식하고 있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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