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핼리팩스(Halifax)는 1월 주택가격지수가 전월대비 0.6%, 이달까지 3개월 기준으로 전년대비 3.6% 각각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로이터가 조사한 경제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하는 것이다.
1월 주택평균가격은 16만 9777파운드를 기록했다고 핼리팩스는 밝혔다.
핼리팩스는 공급 부족이 지난해 주택 가격이 회복된 주된 원인이며, 매물이 점차 증가하면서 올해 가격 상승세는 다소 주춤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한편 지난해 12월 영국 주택 가격은 전월대비 1.0%, 3개월 기준으로 전년동기 대비 1.1% 각각 상승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