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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2/5) -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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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양기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2010년 2월 5일(금)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2/5)

- 중국 굴삭기 시장이 예상 상회하는 높은 성장 기대
- 공작기계 부문도 4Q부터 내수 중심 수주 회복되어 생산 가동률 크게 상승
- 자회사인 DII의 실적은 강력한 구조조정 효과로 적자폭 감소 기대되고, 2010년 미국 경기 회복과 SOC투자 확대에 따른 흑자전환 기대
- 2010년 하반기부터 수출 수주 확대가 기대되어 안정적인 성장 예상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POSCO (추천일 2/3)

- 국내외 철강 시황 상반기까지 강세 지속될 전망
- 2분기 내수 가격 인상 예상되 이익 모멘텀 지속 예상
- 시황 조정이 예상되는 하반기에는 인도 제철소 착공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할전망

▷ 하이닉스 (추천일 1/29)

- 2010년 상반기 DRAM 시장은 변동성 축소되며 본격적인 빅 사이클에 진입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
- 통상의 비수기에도 실적 호조 지속: 견조한 DDR3 수요 증가에도 불구 경쟁사들의 공장 전환 지연 때문
- 2010년 연결 영업이익 2.6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예상

▷ 대한항공 (추천일 1/29)

- 2010년 출국자는 2년간의 마이너스 성장을 끝내고 15% 이상의 높은 성장 예상
- 유가 및 환율 등 매크로 변수는 2010년 상반기까지 항공사에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
- 항공산업 침체로 경쟁사 부진에 따른 반사이익이 기대

▷ 기아차 (추천일 1/14)

- 신차 및 소형차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판매 증가와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2010년 외형 및 영업이익의 성장세 지속될 전망
- 해외법인 손실 소멸과 유동성 개선에 힘입어 단독 뿐 아니라 연결 기준 이익 증가와 재무 안정 추세 지속
- 2010년 이후에도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에 따른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유지

▷LG디스플레이 (추천일 1/13)

- 패널 가격 연착륙 전망: 중국 춘절, 월드컵 등의 이벤트로 상반기 LCD TV
수요 견조하여 2010년 1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개선
- 구조적 공급 과잉 넘어서는 경쟁우위 보유: LED TV 패널시장 점유율 확대로
수익성 유지. 중국 8세대라인 건설 통해 로컬 세트업체로 고객기반 확대 가능
- 비수기 이후 강한 실적 모멘텀 감안시 추가적인 상승 여력 충분하다고 판단

▷ 케이피케미칼 (추천일 2/1)

- 경기회복에 따라 중국을 중심으로 폴리에스터 수요 증가하면서 TPA 수요
역시 증가
- 과거 수년간 지속되었던 공급 과잉은 완화될 전망, 주력 제품인 TPA 시황
개선으로 실적호조 지속될 전망
- 실적 개선에 따라 현저하게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예상


▷ 더존비즈온 (추천일 1/29)

- 더존비즈온과 더존디지털웨어, 모회사 더존다스가 합병하여 출범한 회사
- 합병을 통한 효율성 증대와 신 성장동력 사업 본격화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크게 증가할 전망
- 신 성장동력 사업: 1) 전자세금계산서, 2) IFRS 솔루션, 3) 금융 ERP ASP, 4) U-Billing


▷ 대덕전자 (추천일 1/25)

- 반도체 패키징용 PCB 매출 증가, 스마트폰 확대에 따른 HDI 제품 믹스
고도화로 4분기 호 실적 시현 전망
- 2010년 고부가 PCB 업체로 성장 지속하며 영업이익 53% 급증 전망
- 현 주가는 2010년 EV/EBITDA 3.5배에 불과해 펀더멘털 개선 미반영

▷ 한섬 (추천일 1/18)

- 올해 우호적인 경기 여건에 따른 소비자들의 구매력 상승으로 동사 브랜드
소비 증가 전망
- 보유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에 따른 구조적 성장과 소비 경기 확산, 저평가
매력 고려 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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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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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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