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고용지표 악화에 따른 경제회복 우려와 유럽 국가들의 재정불안이란 악재들이 서로 맞물리며 투자분위기를 냉각시켰다.
다우지수는 2.61% 떨어진 10002.18(이하 잠정치)로 마감됐다. 다우는 한 때 1만선이 붕괴되기도 했었다.
S&P500은 3.11% 급락한 1063.11, 나스닥지수는 2.99% 떨어진 2125.43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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