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기업은 마이크론테크놀러지, 엘피다메모리, NEC 일렉트로닉스, 히타치, 도시바, 미츠비시일렉트릭, 난야테크놀러지 등 주요 칩 제조업체들이다.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오는 5일 또는 8일까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성명이 발송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절차는 지난 2008년 EC가 합의한 규정에 따를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대상 업체들에는 벌금 처분이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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