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에게 쌀 60포대 등 우리 농산물를 전달하고 이들과 1:1로 짝을 이뤄 수족관 나들이도 진행했다.
홀트일산복지타운 유현성 사회복지사는 “나들이는 장애인들의 사회적응 훈련을 도울 뿐 아니라 일상에 큰 활력을 주는 긍정적인 프로그램"이라며 "혹한으로 외출이 쉽지 않았던 우리 홀트 장애인들에게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메리츠화재는 ‘메리메리츠 사랑의 봉사단’을 결성해 매달 홀트일산복지타운을 방문, 장애인들을 위한 식사, 목욕,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우리 농산물을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