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마르키트/CDFA는 1월 프랑스의 PMI제조업지수가 55.4(최종치)로, 직전월의 54.7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 54.7을 웃도는 수치다.
이로써 이 지수는 6개월 연속 경기 확장여부를 가늠하는 경기판단기준선 50을 상회하며, 작년 10월 기록한 3년래 최고치인 55.6에 근접했다.
마르키트는 "조사기간 생산과 신규주문이 급증하며 전체 지수 상승세를 견인"한 것으로 평가하고, "국내외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신규수출 주문이 3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