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면 런민은행(PBoC) 소속 자오징푸 연구원은 주말 중국 증권보와 대담을 통해 "금리 인상을 단행할지 여부는 물가 여건에 달려 있다"며 "올해 1/4분기 물가 수준이 그리 높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자오 연구원은 중국이 지난달 12일 은행들의 지급준비율을 0.5포인트 인상한데 이어 추가로 지준율 인상을 단행할 여지는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올해 위앤화 절상에 대한 압력이 증가할 것이며 이에 중국 정부는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