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토탈 뷰티 샵 '아리따움'은 VVIP 고객을 위한 멤버십 제도 '페이플러스(Pay-Plus)'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페이플러스'는 연 가입비 5만원을 납부한 VVIP 고객에 대해 아리따움 매장에서 차별화된 특전 및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페이플러스에 가입한 고객은 가입 즉시 직접 선택한 3만원 상당의 제품을 받을 수 있으며, 아모레퍼시픽 통합 멤버십 포인트인 '뷰티 포인트' 를 5천점 적립 받게 된다.
또한 가입일로부터 1년간 구매금액의 10% 상시 할인과 결제금액의 5% 적립 혜택도 받게 된다. 아울러 생일, 어버이날, 크리스마스 같은 특정일에는 기본 할인 및 적립과 함께 추가 5% 할인과 적립도 제공한다.
특히, 아리따움을 자주 이용하는 단골 고객들은 매월마다 모바일 쿠폰도 발송 받을 수 있으며(직전 1년간 구매 경험 고객에 한함), 모바일 쿠폰을 페이플러스 할인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아리따움' 단골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같은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페이플러스에 가입하길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아리따움 매장이나 아리따움 인터넷 홈페이지(www.aritaum.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아모레퍼시픽 서민철 아리따움 사업부장은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끊임없이 개발해 아리따움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